[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K-팝 전성기를 이끌어 온 히트메이커 켄지(KENZIE)와 만났다.
7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오는 26일 새 미니 4집 ‘시네마 파라다이스(CINEMA PARADISE)’를 발매하는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이 켄지가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으로 돌아온다.
제로베이스원의 새 타이틀곡 ‘굿 소 배드(GOOD SO BAD)’의 작사 및 작곡에는 프로듀서 켄지(KENZIE)를 필두로 켄지 산하의 작곡팀 kzlab(KENZIE·Andrew Choi·no2zcat·JSONG)이 총출동했다.
‘시네마 파라다이스’는 제로베이스원이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3집 ‘유 해드 미 앳 헬로(You had me at HELLO)’ 이후 약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앞서 세 장의 앨범을 통해 운명적 만남 후 첫눈에 반한 청춘 3부작을 그린 제로베이스원은 이 앨범을 통해 영화 같은 이야기를 시작한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