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이명박 전 대통령과 만찬을 갖고 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한남동 관저에서 이 전 대통령 내외를 초청, 만찬을 진행 중이다. 이 자리에는 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도 배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취임 이후 이 전 대통령과 공식 회동을 한 적은 없다. 두 사람이 최근에 만난 건 지난해 8월 윤 대통령의 부친 고(故)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의 빈소에서였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이 전 대통령으로부터 국정 운영에 대한 조언을 들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원자력 발전소 수주와 인연이 있는 만큼 원전과 관련한 이야기도 오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lucky@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