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이트레이드증권 증권교육센터는 오는 20일부터 수준별 맞춤 ‘응용프로그램개발인터페이스(API) 교육강좌’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일 오후 4시부터 2시간동안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10층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첫 교육에서는 API사용 기초교육과정으로 ‘API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주제로 강의가 열린다. API 매매프로그램 작성을 위한 준비 과정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이트레이드증권 스마트지원팀의 진은정 과장 강의로 진행되며, 관심이 있는 고객들은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21일에는 API사용에대한 전문교육과정이 진행된다. 스마트지원팀의 오현택 팀장 강의로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은 이트레이드증권 HTS(씽큐) 및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교육 가능인원은 선착순 4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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