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은 ‘한국민속대백과사전’을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사전은 국문과 영문 두 가지 언어로 서비스하며, 안드로이드와 IOS를 모두 지원하며 세시풍속사전, 민속신앙사전, 민속문학사전 등의 각종 민속사전 총 10여 권, 5000여 표제어를 서비스한다. 이 앱은 사전별 검색, 가나다 색인 검색 등 다양한 접근 경로를 제공, 재미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게 구성한게 특징.사전별 보기에서는 각 사전 원문도 볼 수 있으며, 내용과 관련된 음원이나 동영상도 감상할 수도 있다. 또한 ‘주변 검색’을 터치하면 내 주변 지도와 함께 사전에 실린 민속 사전의 현장 관련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
meele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