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이영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부위원장으로 위촉됐다.
국무총리실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전 장관을 청년정책조정위 민간부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청년기본법에 근거해 운영되는 민·관 합동 위원회인 청년정책조정위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민간 부위원장 1명, 기재·교육·과기부 장관 등 정부위원 19명, 민간위원 20명 등 40명 이내로 구성된다. 조정위는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주요 청년정책 및 현안 등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이영 부위원장은 윤석열 정부 초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제21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청년희망재단 이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부회장,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부위원장의 임기는 2년이다.
한 총리는 “부위원장의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청조위에서 창업 및 일자리와 관련한 다양한 청년정책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oskymo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