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AOA 설현(20)이 KBS 새 예능 ‘용감한 가족’에서 털털한 매력으로 주목을 끌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용감한 가족’ 첫 방송에서 설현은 ‘호기심 대장’ 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왕성한 호기심을 보였다.
타국 생활에 어색할 법도 하지만 설현은 불편이나 힘든 기색은 내보이지도 않으며 마을을 누비며 친화력을 과시했다.
또 남자 친구를 만났던 경험을 털어놓는 등 꾸미지 않은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최정원과 잠자리에 든 설현은 남자친구를 묻는 말에 “고등학교 때 한 번 사귀어 봤다. 연습생일 때인데, 100일 동안 두 번 만났다”고 고백했다.
특히 설현은 치마를 팔랑거릴때마다 8등신 몸매를 과시하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닐슨코리아 24일 시청률 자료에서 전날 오후 방송된 ‘용감한 가족’은 전국 기준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시간대 프로그램 가운데 2위이자, 전작인 ‘나는 남자다’ 첫 회보다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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