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수·검수·수질관리 과정 등 소개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제주 한라수가 소비자 접점 확대를 목적으로 브랜드 누리집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제주 한라수는 누리집을 통해 제품 탄생 배경을 설명하고 브랜드를 소개한다. 제주 한라수를 약 40 만년 전부터 화산암반 속에 형성된 제주 용암해수로 만들었다는 스토리도 제공한다. 용암해수는 바닷물이 화산암반 현무암층에 자연여과 되어 육지 지하층으로 스며든 지하수다.
또한, 제품 소개 페이지에는 용암해수가 형성되는 과정과 취수, 검수 과정, 수질관리 및 친환경 패키징 등의 내용을 담았다. 고객들은 스토에 페이지에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제주 한라수 판매 채널과 연계되는 서비스를 활용해 구매할 수 있다.
제주 한라수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웹사이트를 통해 제주 한라수가 한라산의 화산암반이 만들어낸 용암해수로 만든 제품으로서 제주 고유의 색을 강조한 미네랄 워터라는 점을 소개한다”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