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서구는 대구시가 실시한 '2024 정보통신시설 운영 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대구시는 매년 사업소 및 구·군을 대상으로 정보통신시설 운영 실태 점검을 통해 문제점 개선 및 우수사례 발굴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정보통신시설, 보안 및 신기술 도입 등 4개 분야 21개 항목으로 운영 실태 전반에 대해 실시했다.
달서구는 행정전화 수신거부 사례를 방지하기 위한 행정전화 발신정보 알림서비스 제공, 행정통신망 관리·자동소화설비 구축 등 정보통신업무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달서구는 내년에 자가통신망 구축을 확대해 안정적인 행정통신서비스 제공과 공공요금 절감 등 공공서비스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디지털 전환에 맞춰 정보통신기술을 적극적으로 고도화해 주민편익을 제공하고 신뢰받는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펼쳐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