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녹십자의 적대적 인수합병(M&A) 가능성이 제기된 일동제약 주가가 치솟고 있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일동제약 주가는 장 시작과 함께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오전 9시 20분 현재 1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녹십자는 전날 15.35%인 일동제약 보유지분을 29.36%로 늘리고 경영에 참여하겠단 목적을 밝혔다. 녹십자와 최대주주 측과 지분 격차는 4.8%포인트로 좁혀졌다.
kwy@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녹십자의 적대적 인수합병(M&A) 가능성이 제기된 일동제약 주가가 치솟고 있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일동제약 주가는 장 시작과 함께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오전 9시 20분 현재 1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녹십자는 전날 15.35%인 일동제약 보유지분을 29.36%로 늘리고 경영에 참여하겠단 목적을 밝혔다. 녹십자와 최대주주 측과 지분 격차는 4.8%포인트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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