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세자비 다이애나 스펜서의 알려지지 않았던 숨겨진 사생활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영국 왕세자비 다이애나 스펜서의 사망 전 2년간의 시간을 그린 영화 '다이애나'는 오는 3월 6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그동안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다이애나의 개인적인 사생활은 물론 인간적이었던 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스토리 구성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킹콩', '더 임파서블' 등 다양한 장르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외모뿐 아니라 탄탄한 연기력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아 온 나오미 왓츠가 다이애나 역으로 열연,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사해 기대를 더한다.
나오미 왓츠는 화려한 왕세자비였지만 그 내면에 한 여자로서 간직한 사랑과 슬픔을 디테일한 내면 연기로 실감 나게 표현해내며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여기에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유명했던 다이애나의 패션 스타일까지 영화 속에서 엿볼 수 있어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