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서 만장일치 추천…다음달 25일 정기총회서 선출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차기 벤처기업협회장에 정준(52ㆍ사진) 쏠리드 대표가 추천돼 내달 선출절차를 거친다.
벤처기업협회(회장 남민우)는 2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5년도 1차 이사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정 대표를 차기 회장으로 추천했다. 정 대표는 다음달 25일 정기총회에서 11대 회장으로 최종 선출된다.
정 대표는 서울대(전자공학)ㆍ미 스탠퍼드대(전자공학 박사)를 졸업했으며 일본 히타찌중앙연구소, KT 연구개발본부에서 근무한 뒤 1998년 쏠리드(전 쏠리테크)를 창업해 대표로 재직 중이다.
정 대표는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의 성공적 모델을 제시하며 통신장비업계를 이끌어 왔다. 벤처기업협회 수석부회장으로서 업계의 의견을 대변해 활발한 대정부 정책제언을 펼치고 있다.
/
freiheit@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