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바른손이앤에이가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사흘째 급락 하고 있다.

30일 오전 11시 15분 현재 바른손이앤에이는 전일대비 10.73%(110원) 내린 916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8일 바른손이앤에이는 작년 매출액인 21억원으로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68억원, 227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