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화제약은 17일 미국 계열회사인 ‘알보젠 파인 브룩’으로부터 두 가지 의약품의 지적 재산권 및 판매권한을 포함한 권리 일체를 넘겨받는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499억1400만원이며, 양수할 의약 품은 설하필름 형태의 아편중독 치료제와 경도·중증도의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등 두 가지다.
회사측은 “이들 의약품에 대한 일체의 권리를 양수해 생산·판매함으로써 매출 증대와 사업 확장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