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동양피엔에프는 2일 JGSK 조인트 벤처와 229억원규모의 플랜트 설비(MCS, Mechanical Conveying System)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JGSK 조인트 벤처는 일본의 JGC 코퍼레이션과 한국의 GS 건설, SK 건설이 쿠웨이트 KNPC의클린퓨얼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합작 설립한 회사이다. 회사측은 “이번 계약은 동 프로젝트에 사용될 코크스 핸들링 시스템을 납품하는 계약으로 단일 수주로는 동사의 역대 최대 규모 수주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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