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에이큐브의 소속 가수들이 함께 부른 첫 캐럴 음원 ‘크리스마스 노래’가 3일 정오에 공개된다.

‘크리스마스 노래’는 최규성 작곡가와 라도의 곡으로 포미닛ㆍ비스트ㆍ지나ㆍ에이핑크ㆍ허각ㆍ비투비ㆍ노지훈ㆍ신지훈ㆍ김기리 등이 녹음에 참여했다. 비스트의 용준형, 비투비의 정일훈은 랩 메이킹에, 김기리는 내레이션을 맡았다.

음원 발표에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트위터 등 공식 SNS를 통해서 소속 가수들이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에이큐브의 소속 가수들이 함께 부른 첫 캐럴 음원 ‘크리스마스 노래’가 3일 정오에 공개된다.
‘크리스마스 노래’는 최규성 작곡가와 라도의 곡으로 포미닛ㆍ비스트ㆍ지나ㆍ에이핑크ㆍ허각ㆍ비투비ㆍ노지훈ㆍ신지훈ㆍ김기리 등이 녹음에 참여했다. 비스트의 용준형, 비투비의 정일훈은 랩 메이킹에, 김기리는 내레이션을 맡았다.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에이큐브의 소속 가수들이 함께 부른 첫 캐럴 음원 ‘크리스마스 노래’가 3일 정오에 공개된다. ‘크리스마스 노래’는 최규성 작곡가와 라도의 곡으로 포미닛ㆍ비스트ㆍ지나ㆍ에이핑크ㆍ허각ㆍ비투비ㆍ노지훈ㆍ신지훈ㆍ김기리 등이 녹음에 참여했다. 비스트의 용준형, 비투비의 정일훈은 랩 메이킹에, 김기리는 내레이션을 맡았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소속 가수들이 함께 모여 ‘크리스마스 노래’를 부르며 각기 다른 느낌의 겨울을 즐기는 모습을 담아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는 등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