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계양경찰서는 권한 없이 도시개발구역 내 공가 및 대지를 매매하거나 임대해 8억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상습사기)로 고물상 연합회장 A(55)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도시개발㈜ 등기외 이사, 직원과 공모해 지난 2010년 2월부터 올 10월까지 인천시 계양구 내 ○○도시개발구역을 권한 없이 관리하며 토지거래허가구역인 개발구역의 매매나 임대권한 없이 “○○도시개발로부터 관리권을 위임받았다”고 속여 피해자 19명으로부터 개발구역 내 공가 및 대지 매매ㆍ임대 명목으로 오두 8억3000만원을 교부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gilber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