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애프터스쿨 리지와 에이핑크 정은지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3일 리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짠! 여우랑 분홍이 인형극. 부산자매 은지랑 신화방송”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리지와 정은지는 각각 곰과 여우 캐릭터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형탈을 쓰고 분장을 한 모습에도 두 사람은 한층 성숙해진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정은지(좌부터/가수/탤런트/에이핑크),리지(가수/애프터스쿨/오렌지캬라멜/애프터스쿨블루)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리지는 12월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짠! 여우랑 분홍이 인형극. 부산자매 은지랑 신화방송 쿄쿄쿄쿄”라는 글과 함께 에이핑크 정은지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은지(좌부터/가수/탤런트/에이핑크),리지(가수/애프터스쿨/오렌지캬라멜/애프터스쿨블루)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리지는 12월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짠! 여우랑 분홍이 인형극. 부산자매 은지랑 신화방송 쿄쿄쿄쿄”라는 글과 함께 에이핑크 정은지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리지 정은지 인형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리지 정은지 인형극, 둘다 너무 귀엽다”, “리지 정은지 인형극, 정은지 은근히 수지 닮았네”, “리지 정은지 인형극, 신화방송 챙겨봐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