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이하늬가 어머니, 언니와 함께 가야금 연주로 팬들을 만난다.
이하늬는 오는 12일 그녀의 어머니, 언니와 함께 하는 공연 ‘문재숙과 문하생이 함께하는 춤추는 동행’(춤추는 동행)에서 가야금 연주와 무용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하늬의 어머니 문재숙씨는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예능보유자다. 또 언니 이슬기씨는 KBS 국악관현악단 단원 출신의 가야금연주자다. 이하늬도 4살때부터 현재까지 가야금을 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늬는 1부 전통음악에서 ‘항악정재를 위한 풍류’, ‘김죽파류 가야금 산조’와 2부 창작음악에서 ‘You raise me up’, ‘헨델의 메시야 中 할렐루야’를 가야금으로 연주한다.
이날 공연을 위해 이하늬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틈틈이 연습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춤추는 동행’은 오는 12일 오후7시30분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공연된다
이하늬 대기실 이어 가야금 공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하늬 대기실 이어 가야금 공연, 배우아닌 연주자라니 더 기대돼” “이하늬 대기실 이어 가야금 공연, 꼭 보고 싶다” “이하늬 대기실 이어 가야금 공연, 대단한 국악집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