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상범 기자]서울시교육청은 시내 유치원과 초ㆍ중ㆍ고등학교에 학생들의 야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5일 당부했다.
중국발 오염물질이 안개와 겹쳐 대기 중에 오래 머물면서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서울교육청은 체육수업은 실내활동으로 대체하고 천식 등 호흡기와 심폐질환 학생에게는 주의할 것을 특별히 알리라고 지도했다.
또 실외공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을 닫을 것을 권고했다.
이외에도 학생들에게 세수를 자주 하고 등산, 축구 등 오랜 실외활동을 자제하며 밖으로 나갈 때는 마스크, 보호안경, 모자 등을 쓸 것을 당부하는 건강생활 수칙을 안내토록 했다.
tiger@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