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전도연이 강남역 한 복판에서 포착돼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전도연은 최근 KBS 2TV ‘연예가중계-게릴라 데이트’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전도연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을 통해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전도연이 최근 강남역 근처에서 게릴라 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전도연은 리포터와 함께 강남역 일대를 누비며 팬들을 만나는가 하면, 떡볶이를 먹는 등 소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전도연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변함 없는 동안 외모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전도연 강남역 포착 사진에 누리꾼들은 “전도연 강남역 포착, 민낯도 너무 예뻐요”, “전도연 강남역 포착, 절대 동안의 대표주자”, “전도연 강남역 포착, 새 영화도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도연과 고수가 주연한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은 오는 1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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