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한화는 지난 6일 대전 신성동 한화 종합연구소 대강당에서 사내 기술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기술 인력의 공로를 치하하고,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엔지니어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2013 한화 테크노 컨퍼런스(Hanwha Techno Conference)’를 개최했다. 심경섭 ㈜한화 대표이사(앞줄 가운데)와 임원들이 시상을 마치고, 수상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행사에서는 우수 기술 인력 40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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