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7일 새벽 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사회를 맡은 페르난다 리마를 향한 시선이 뜨겁다.
이날 사회를 맡은 브라질의 유명 배우 겸 모델 페르난다 리마는 전세계 축구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월드컵 조추첨 결과를 발표한 페르난다 리마는 현재 브라질 현지 TV 프로그램 ‘아모르&섹소’(Amor & Sexo)를 진행하고 있는 모델이다.
또한 이날 함께 사회를 맡은 로드리고 힐버트는 페르난다 리마의 연하 남편이며,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올해 36세인 페르난다 리마는 브라질 미녀 특유의 구릿빛 피부와 완벽한 볼륨몸매로 전세계 축구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월드컵 조추첨에서 한국은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와 함께 H조에 배정됐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