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보건대 의료환경디자인과 졸업생들이 지난 9일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22포를 대구 북구청에 전달했다.
10일 보건대에 따르면 이번 사랑의 쌀 전달은 의료환경디자인과 졸업생들이 지난달 18∼22일까지 교내 인당홀에서 졸업작품 전시회를 가져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이다.
배광식 부구청장은 “연말을 맞아 주위의 어려운 이읏을 배려하는 학생들의 마음을 기특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쌀 전달을 계기로 사랑의 손길이 계속 이어져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북구청은 기증받은 쌀을 관내 저소득주민 22세대에 1포씩 전달한다.
smile56789@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