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삼성물산 상사부문은 지난 17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 1600여점을 판매하는 ‘필리핀 재해민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바자회장을 찾은 삼성물산 임직원들이 물품을 구입하고 있다. 바자회 수익금은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를 통해 지난달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본 필리핀 주민들에 전액 기부된다. [사진제공=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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