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미디어는 KBS미디어와 24억1656만원 규모의 KBS 드라마 ‘전우치’ 일본 판권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7.5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초록뱀미디어는 KBS미디어와 24억1656만원 규모의 KBS 드라마 ‘전우치’ 일본 판권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7.5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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