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바른사회시민회의 등 127개 시민사회단체가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철도노조의 불법파업 중단을 촉구하는 긴급회견을 열고 있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민영화 반대를 이유로 내건 철도노조의 파업은 명백한 불법 파업”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18일 바른사회시민회의 등 127개 시민사회단체가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철도노조의 불법파업 중단을 촉구하는 긴급회견을 열고 있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민영화 반대를 이유로 내건 철도노조의 파업은 명백한 불법 파업”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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