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코스닥시장에 첫 상장한 종목들이 줄줄이 급락했다.
19일 코스닥시장에서 기가레인은 오전 9시 50분 현재 시초가(4950원)보다 10.91% 내린 4400원에 거래됐다.
인트로메딕도 시초가(6700원) 대비 12.09% 내린 5890원을 나타냈다.
기가레인은 발광다이오드(LED)기판 식각 장비와 무선주파수 전송부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올해 상반기 매출액 497억원, 영업이익 74억원을 기록했다.
인트로메딕은 캡슐 내시경과 일회용 내시경을 개발ㆍ생산하는 진단 의료기기 전문업체로, 3분기 누적 매출액 52억원을 올렸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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