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은행이 뿌까캐릭터(PUCCA)를 활용한 신상품 ‘꿈나무플러스통장’을 출시했다.

18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만 14세 이하 어린이·청소년 고객을 위한 것으로 뿌까캐릭터를 사용한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신상품 ‘꿈나무플러스통장’을 판매한다.

만 14세 이하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고 대구은행 자동화기기(CD/ATM) 현금인출수수료 면제, 대구은행 창구를 통한 타행송금수수료 면제, 적금금리 우대, 외환수수료 우대 및 스윙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스윙서비스는 고객이 지정한 매월 특정한 일자의 잔여금액이, 고객이 지정한 최소유지잔액을 초과하는 경우 입출금 통장에서 적금 통장으로 초과금액을 자동으로 적립하는 서비스로 자동으로 저축할 수 있어 자녀들의 용돈관리에 유용하다.

대구은행이 뿌까캐릭터(PUCCA)를 활용한 신상품 ‘꿈나무플러스통장’을 출시했다.
18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만 14세 이하 어린이·청소년 고객을 위한 것으로 뿌까캐릭터를 사용한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신상품 ‘꿈나무플러스통장’을 판매한다.
대구은행이 뿌까캐릭터(PUCCA)를 활용한 신상품 ‘꿈나무플러스통장’을 출시했다. 18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만 14세 이하 어린이·청소년 고객을 위한 것으로 뿌까캐릭터를 사용한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신상품 ‘꿈나무플러스통장’을 판매한다.

내년 2월 7일까지 ‘꿈나무플러스통장’ 판매 기념으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1등 1명 삼성 갤럭시탭 3키즈, 2등 5명 백화점상품권(10만원권), 3등 80명에게는 뿌까봉제 인형 등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첨자는 내년 2월중 개별통보한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꿈나무플러스통장은 아이들이 크리스마스와 설날 등 특정한 날에 받은 용돈으로 저축하는 습관과 재미를 기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이다”며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뿌카캐릭터통장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들어 사용하면 좋을 것”이라고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