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황창규 전 삼성전자 사장이 KT 차기 회장으로 내정됐다는 소식에 케이씨피드의 주가가 상승했다.
17일 코스닥시장에서 케이씨피드는 오전 10시 2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40원(10.17%) 오른 2600원에 거래됐다.
황 내정자는 케이씨피드(구 경북축산) 창업주의 사위로, 케이씨피드 지분 1.23%를 보유하고 있다.
케이씨피드는 배합사료 제조ㆍ판매업체로, 케이씨팜, 케이씨프레쉬, 케이씨대부파이낸스 등을 계열회사로 두고 있다.
케이씨피드는 3분기 누적으로 매출액 764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
th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