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바로크 음악 전문 실내악단 알테무지크서울이 오는 24일 서울 세종로 세종체임버홀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에는 클래식 평론가 장일범이 해설을 곁들인다.
만프레디니의 ‘가장 축복받은 저녁을 위한 전원 교향곡’, 비발디의 ‘두대의 트럼펫을 위한 협주곡’와 ‘사계’ 중 겨울, 코렐리의 ‘크리스마스 협주곡’, 바흐의 칸타타 51번 ‘만민이여, 환호하며 주님을 맞이하라’ 등을 들려준다. 알테무지크서울이 편곡한 캐롤 메들리도 준비돼 있다. R석 3만원. 050-5566-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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