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대신증권이 CMA와 체크카드의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대신증권은 신한카드와 업무제휴를 통해 대신증권 CMA와 신한체크카드의 기능이 합쳐진 금융상품 ‘대신밸런스 CMA 신한S-Choice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신밸런스 CMA 신한S-Choice 체크카드’는 CMA의 잔고 내에서 상품구매 결제를 할 수 있는 체크카드 기능이 합쳐진 금융상품이다.
CMA기능에 더해 신한 S-Choice카드에서 제공하는 백화점 및 할인점 10% 할인혜택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 카드는 27일부터 전국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한편 대신밸런스 CMA는 연 2.35%(국공채형), 2.5%(RP형)(12월 26일 기준)의 금리를 제공하고, 금융상품 규모와 부가서비스 이용에 따라 1%의 우대금리(5억원 한도)와 이체수수료, 출금수수료(ATM기)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thlee@heraldcorp.com
th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