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원이 '방송 3사 드라마 PD들이 뽑은 연기자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원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연기대상'에서 '방송 3사 드라마 PD가 뽑은 연기자상'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그는 "'굿 닥터'를 통해 마음이 따뜻했다. 드라마의 힘을 느끼기도 했다"면서 "좋은 작품을 만나서 시청자들에게 사랑도 받았고, 현재 공연을 하면서 마음을 다잡고 있다.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연기를 해나갈 60년 동안 더 큰 사랑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겸손하게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원은 2013년 '굿 닥터'를 통해 안팎의 호평의 이끌어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