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억원, 롯데 강민호 FA 최대 계약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역대 최고 몸값이 작성됐다. 포수 강민호(28)가 원소속구단인 롯데와 4년 총 75억에 계약하며 FA 제도가 도입된 2000년 이후 사상 최고 금액을 기록했다. 이전 최고 금액은 2004년 말 심정수(38·은퇴)가 삼성과 계약하며 작성한 4년 최대 60억원이었다. 강민호에 이어 정근우(31)가 한화와 4년 70억원에 계약했고 장원삼(30)이 투수 FA 계약 최고액인 4년 60억원에 삼성에 잔류하는 등 올해 FA 시장이 역대 최대인 500억원을 돌파(523억 5000만원)하며 뜨겁게 달아올랐다.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