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의 특별한 셀카 사진이 공개됐다.
31일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공식트위터에는 공유의 셀카 사진이 게재됐다.
공유는 사진과 함께 "내 첫 4DX가 용의자라니..^^ 4DX의 진가는 역시 카체이싱 장면... 오늘 극장에서 몰래 영화 봤습니다"라며 '용의자'를 재관람한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유는 어두운 극장 속에서도 자연스레 드러나는 훈훈한 외모와 미소로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영화 속에서는 상남자, 현실은 완전 귀여워요", "저 극장으로 당장 달려가고 싶다", "진짜 그 극장 어디랍니까…", "셀카에도 빛이 나는 공유"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공유의 첫 액션영화 '용의자'는 개봉 첫 주 182만 관객 동원하며 한국 액션 영화의 새로운 흥행 기록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