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의 특별한 셀카 사진이 공개됐다.
31일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공식트위터에는 공유의 셀카 사진이 게재됐다.
공유는 사진과 함께 "내 첫 4DX가 용의자라니..^^ 4DX의 진가는 역시 카체이싱 장면... 오늘 극장에서 몰래 영화 봤습니다"라며 '용의자'를 재관람한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유는 어두운 극장 속에서도 자연스레 드러나는 훈훈한 외모와 미소로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영화 속에서는 상남자, 현실은 완전 귀여워요", "저 극장으로 당장 달려가고 싶다", "진짜 그 극장 어디랍니까…", "셀카에도 빛이 나는 공유"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공유의 첫 액션영화 '용의자'는 개봉 첫 주 182만 관객 동원하며 한국 액션 영화의 새로운 흥행 기록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