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의 특별한 셀카 사진이 공개됐다.
31일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공식트위터에는 공유의 셀카 사진이 게재됐다.
공유는 사진과 함께 "내 첫 4DX가 용의자라니..^^ 4DX의 진가는 역시 카체이싱 장면... 오늘 극장에서 몰래 영화 봤습니다"라며 '용의자'를 재관람한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유는 어두운 극장 속에서도 자연스레 드러나는 훈훈한 외모와 미소로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영화 속에서는 상남자, 현실은 완전 귀여워요", "저 극장으로 당장 달려가고 싶다", "진짜 그 극장 어디랍니까…", "셀카에도 빛이 나는 공유"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공유의 첫 액션영화 '용의자'는 개봉 첫 주 182만 관객 동원하며 한국 액션 영화의 새로운 흥행 기록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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