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업체 네오플램(대표 박창수)은 원터치 마개를 적용한 2014년형 ‘항균 네온 보온병’을 최근 출시했다.
항균 네온 보온병은 겉병과 속병 사이에 동 도금 기술을 적용해 보온 및 보랭력이 우수하고, 특수 진공 작업으로 보온 효과뿐 아니라 보랭 시에도 탁월한 단열 효과를 제공한다는 게 네오플램의 설명. 또 속마개에 항균물질 마이크로밴을 첨가해 위생성을 높였으며, 나선형 속마개로 세척이 편리하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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