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초고화질 UHDTV가 한국-프랑스 경제협력의 가교역할을 했다. 삼성전자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프랑스경제연합회(MEDEF) 센터에서 개최된 ‘제11차 한불경영자클럽회의’에서 UHDTV를 통해 세계적 화가의 대표적 작품을 디지털로 전시하는 문화마케팅을 벌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회의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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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초고화질 UHDTV가 한국-프랑스 경제협력의 가교역할을 했다. 삼성전자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프랑스경제연합회(MEDEF) 센터에서 개최된 ‘제11차 한불경영자클럽회의’에서 UHDTV를 통해 세계적 화가의 대표적 작품을 디지털로 전시하는 문화마케팅을 벌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회의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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