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기아자동차가 수능시험을 맞이해 수험생을 고사장까지 태워주는 ‘수능 수험생 태워주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기아차는 수험생을 응원하는 차원에서 이 행사를 마련, 사전에 신청한 전국 1000여명의 수험생은 기아차 직원이 직접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고사장을 향했다. 기아차 직원이 신형 쏘울로 경기도 광명시 광문고등학교까지 수험생을 태워주고 있다.

dlcw@heraldcorp.com

[사진제공 =기아차]

기아자동차가 수능시험을 맞이해 수험생을 고사장까지 태워주는 ‘수능 수험생 태워주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기아자동차가 수능시험을 맞이해 수험생을 고사장까지 태워주는 ‘수능 수험생 태워주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김상수
Google News Ico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