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철강은 세화통운 흡수합병으로 인해 최대주주가 세화통운 외 1인에서 장세일씨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18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31.28%(2451만6542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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