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인 A(29)씨는 지난 10월 서초구에서 강남구로 포장이사를 하고 나서 이삿짐을 정리하다가 냉장고에 쓰는 덮개가 사라진 것을 확인을 했다. 포장이사 추천업체라고 해서 진행했던 이사였지만 해당 업체에서는 책임을 회피해 결국 보상도 못 받고 포기하고 말았다.
최근 인터넷을 통해서 포장이사견적비교를 많이 이용하면서 A씨 같이 애초 계약과 다른 피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구두로 계약한 경우 파손 분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보상을 받기 힘들어져서 조심해야 한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포장이사업체와 계약 전에 방문을 통해 미리 이삿짐을 서로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박준규MTM24코리아는 빈틈없는 방문견적서비스로 소비자들의 만족을 높이고 있다. 홈페이지로 이사정보를 적으면 전문직원이 고객들과의 상담으로 방문견적 일정스케줄을 맞춘다.
방문견적은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실시하고 이사할 때 주의사항을 적는다. 방문견적을 하고 나서 각 가구들만의 특별한 상황들과 위치 평수를 점검 후 정확하게 이사 비용을 정해서 고객들에게 안내하기 때문에 포장이사 과정 중에 파손문제도 쉽게 해결 할 수 있다.
박준규MTM24코리아(http://www.mtm24korea.com)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들이 방문견적 없이 포장이사 업체를 알아보거나 포장이사 가격 비교를 하고 있다”면서 “방문견적 서비스를 통해 최대한 고객에게 맞추는 신뢰 있는 포장이사업체로 발돋움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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