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힙합듀오 언터쳐블 디액션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디액션은 지난 21일 최근 네 번째 미니 앨범 '트립(TRIP)'을 발표, 타이틀 곡 '배인(VAIN)'으로 음악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을 공개,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에서 디액션은 상의를 탈의한 채,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뽐내고 있다. 구릿빛 피부와 그 위로 새겨진 다양한 의미의 타투까지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는 것.
뮤직비디오 속 디액션의 몸에 새겨진 타투는 마치 주홍글씨와도 같은 '낙인'을 상징한다. 언터쳐블은 뮤직비디오를 통해 타투를 하나씩 지워내는 연출을 시도, 과거의 실수와 후회 속에 새겨진 낙인을 지우고 새롭게 태어나는 현재의 자신을 담아내며 한 편의 흑백 영화 같은 영상미를 완성해냈다.
언터쳐블은 '배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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