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한국예탁결제원이 22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유재훈(53)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을 차기 사장으로 선출한다.
유재훈 상임위원은 22일 열리는 주총에서 선출된 뒤 금융위원장 임명 절차를 거쳐 정식 취임하게 된다.
유 상임위원은 행정고시 26회 출신으로, 재무부 증권발행과와 증권제도담당관실 등을 거쳐 금융위 증권감독과장등을 역임했다.
한편 거래소 유관기관인 코스콤은 지난 6월 사의를 표명한 우주하 사장에 대해 5개월이 지나도록 사장추천위원회조차 구성하지 못하고 있다.
우 사장의 임기는 내년 1월 3일까지로, 임기를 채우고 물러날 것이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th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