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학들의 등록금 수준이 해외 유학비를 육박하면서 취업과 영어를 동시에 해결하는 방책으로 영어권 국가로의 유학, 어학연수, 해외 인턴쉽, 해외 취업에 도전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영어와 일자리를 함께 구할 수 있는 호주로 떠난다면 박람회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오는 30일(토), 12월 1일(일)에 걸쳐 삼성동 코엑스 무역센터 컨퍼런스 3층에서 개최되는 호주유학, 호주어학연수 박람회에서는 호주유학, 호주이민, 호주어학연수, 호주워킹홀리데이비자의 정보를 제공하고 1대 1 상담도 진행한다.
호주워킹홀리데이비자를 준비한다면, 이번 박람회를 통해 호주 워킹홀리데이 선배들과 호주현지의 전문가들부터 호주시민권자, 영주권자들에게 호주현지 상황 및 영어공부, 일자리 등 호주에 대한 생생한 현지 정보를 직접 전해 들을 수 있다. 행사 당일엔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 대행을 신청할 수 있는데, 워킹홀리데이 및 학생 비자 신청 대행비는 무료이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호주어학연수와 호주워킹홀리데이비자를 위해 많은 영어학교들이 직접 참여한다. 호주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모나쉬대학교, 맥콰리대학교, 그리피스대학교, 남호주대학교, UTS 시드니공대, 커틴대학교, 시드니대학교 파운데이션 등의 명문대와 호주이민에 초점을 둔 호주 영주권 관련 대학이 대거 참여 또는 지원한다.
요리, 제과제빵 학교로 유명한 르꼬르동블루, 호텔경영학으로 호주 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ICMS 호텔학교, 호주 주정부에서 운영하는 국립대학 TAFE 등도 참여, 한국에서 직접 접하기 어려운 정보도 전달한다.
더불어, 호주 유학이나 호주영주권 취득을 위해 이민을 준비 중인 사람들은 호주이민성에서 새로운 이민법에 따른 확실한 정보를 토대로 구체적인 상담도 해볼 수 있다.
호주유학, 호주어학연수 관계자는 "본 박람회에서는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 및 호주영주권 취득 방안, 이민 수속 등 호주에 관한 모든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이에 어학연수 준비생, 호주유학 및 취업예정자, 호주이민 준비자에게 좋은 정보 습득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박람회에서는 현장 수속자 중 정해진 과정을 등록할 시 호주 항공권을 제공하다. 또한 사전접수를 통해 상담 내용을 미리 제공하면 현장 상담에 용이하며 학교수속, 비자신청, 숙소알선, 픽업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사전 신청은 박람회 사이트(http://www.uhakfestival.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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