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한국석유공사는 26일 경기도 안양 본사 대강당에서 안양시에 거주하는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다문화가정을 초대해 ‘다문화 가정 사랑과 나눔의 한마당’ 를 개최했다.
2008년 첫 번째 행사 이후 여섯 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안양시에 거주하는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다문화 가족 약 200명과 김중현 석유공사 부사장, 최대호 안양시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김중현 부사장은 “올해는 다문화가족 적응지원 강화가 정부 국정과제로 선정된 가운데, 공사는 지난 2008년을 시작으로 다문화 인식제고와 행복한 다문화가정 지원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3국의 전통문화 공연과 퓨전국악 및 대중예술(K-POP) 공연 등 문화공연을 제공하는 한편, 식전행사로 사단법인 희망과 동행, 샘병원의 도움으로 다문화 가정에게 법률상담 및 의료진료 봉사활동을 함께 실시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