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건군 제 65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1일 육해공군 장병들과 사관생도, 기계화부대가 서울 숭례문에서 광화문까지 시가행진을 벌이고 있다. 이자리에서 국군의 최신무기인 스파이가 선보였다.
스파이크는 북한의 장사정포와 해안포를 정밀 타격할 수 있는 유도 미사일이다
yoon4698@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건군 제 65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1일 육해공군 장병들과 사관생도, 기계화부대가 서울 숭례문에서 광화문까지 시가행진을 벌이고 있다. 이자리에서 국군의 최신무기인 스파이가 선보였다.
스파이크는 북한의 장사정포와 해안포를 정밀 타격할 수 있는 유도 미사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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