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건군 65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행사가 1일 성남서울공항에서 열렸다.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최신 무기와 함께 특수전부대 장병들이 공중탈출, 고공강하, 태권도 등의 시범을 보였다.
지난 2003년 이후 10년만에 최대규모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병력 1만1000여명과 지상 장비 190여대, 항공기 120여대 등 최신 장비가 참가한 가운데 식전행사와 기념식, 분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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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1001 1일 오전 성남공항에서 건군65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이 열렸다. 육해공 연합팀이 고공강하를 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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