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10일 커피업계 최초로 수도권에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열었다. ‘드라이브 스루’ 매장은 차에 탄 채로 주문을 하고 음료를 받아가는 시스템의 매장으로, 경주 등 일부 지역에만 있었다. 스타벅스 백석역점은 첨단 화상 주문시스템인 스마트패널을 이용해 승차 고객이 직접 직원과 화상으로 대화하며 음료를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관계자는 “자동차로 주로 이동하는 일산 생활권의 특성과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프로방스 등 관광지로 유입되는 잠재 고객 등을 고려해 백석역 인근에 드라이브 스루 2호점을 개점하게 됐다”며 “앞으로 전국 고객들의 요구에 맞추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스타벅스커피코리아]
kate01@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