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10일 커피업계 최초로 수도권에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열었다. ‘드라이브 스루’ 매장은 차에 탄 채로 주문을 하고 음료를 받아가는 시스템의 매장으로, 경주 등 일부 지역에만 있었다. 스타벅스 백석역점은 첨단 화상 주문시스템인 스마트패널을 이용해 승차 고객이 직접 직원과 화상으로 대화하며 음료를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관계자는 “자동차로 주로 이동하는 일산 생활권의 특성과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프로방스 등 관광지로 유입되는 잠재 고객 등을 고려해 백석역 인근에 드라이브 스루 2호점을 개점하게 됐다”며 “앞으로 전국 고객들의 요구에 맞추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스타벅스커피코리아]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