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그룹 미쓰에이 수지와 배우 성준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호흡을 맞춘 드라마가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11일 스포츠서울닷컴은 두 사람이 지난달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한 후 함께 나오는 모습을 포착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지와 성준은 지난달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식당에서 밥을 먹고 근처의 술집에서 술을 마신 뒤 함께 차를 타고 이동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MBC ‘구가의 서’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분을 맺었다.
특히 ‘구가의 서’에서 성준은 담여울(수지 분)의 호위 무사 곤 역으로 출연, 담여울을 보호하는 역할로 시청자에게 이름을 알렸다.
성준은 1990년 생으로, KBS 드라마 스페셜로 데뷔해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에 출연했다.
한편 JYP 측은 이날 “(수지는) 성준과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고 열애설을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성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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