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인 현대로템이 공모주 청약 결과 54.53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동대표주관사인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일반 투자에게 배정된 541만 2000주에 약 2억 9500만주가 몰렸으며, 청약증거금으로 약 3조 4000억원이 들어왔다.
증권사별로는 공동대표주관회사인 우리투자증권 57.45대 1, 대우증권 55.16대 1을 기록했으며 인수회사별로는 HMC투자증권 53.81대1, 대신증권 50.95대 1, 신한금융투자 49.20대 1, 동부증권 45.11대 1, 한화투자증권 49.8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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