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4살 연하 프로골퍼 안신애(우리투자증권)와 열애설이 불거진 그룹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멤버 박유천(28)이 열애 관련 질문 공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고 스타뉴스가 전했다.
박유천은 23일 오후 6시 10분께 김재중 김준수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박유천은 열애설이 터진 이날 인천아시안게임 로드쇼 공연이 열릴 베트남 하노이로 출국하기 해 공항을 찾았다가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박유천은 검정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빠른 걸음으로 탑승수속 게이트를 향했다. “열애설이 나온 기분은 어떠냐”, “소속사에서 밝힌 입장이 사실인가” 등 현장에 모인 취재진들이 열띤 질문을 쏟아냈으나 박유천은 굳게 입을 다문 채 엷은 미소만 지었다.
앞서 이날 오전 일각에서는 박유천과 안신애가 골프로 친분을 쌓고 수개월째 만남을 이어왔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히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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