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 경기바이오센터(센터장 노재성)는 경기과기원 바이오센터가 편집하는 바이오·제약 산업지인 ‘바이오인사이트’의 구성 및 디자인을 대폭 개편해 새로운 스타일의 ‘경기바이오인사이트 (GyeongGi Bio Insight) 5호’<사진>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호는 ▲바이오경제를 견인하는 바이오 빅데이터, ▲국내·외 바이오/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동향, ▲다중 오믹스 빅데이터의 네트워크 생물학 기반 융합, ▲보건의료분야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건보공단의 빅데이터, ▲바이오빅데이터 활용으로 맞춤의학 시대를 연다, ▲경기도 과학기술 연구개발장비의 공동활용 사업 소개, ▲바이오·의료관련 포럼 및 세미나 행사정보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이외에도 최근 국내·외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적용되어, 미래예측의 수단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빅데이터의 바이오·의료분야 활용과 최신기술, 기업의 빅데이터 활용사례 등 빅데이터에 관한 다양한 시각을 공유한다.
노재성 경기바이오센터장은 “바이오인사이트의 정보기능을 강화함으로써, 경기도뿐만 아니라 국내 바이오·제약 분야의 정책 및 기술개발, 산업 정보 제공으로 바이오·제약 분야 전문가들에게 선구자적인 시각을 제시할 수 있는 산업 정보지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바이오인사이트 원문은 경기과기원 홈페이지(www.gstep.re.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도내 기업 및 유관기관에 배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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